오늘은 우연히 지나가다 호떡집을 들렀습니다.
저는 배가 고팠고, 와이프는 커피가 먹고 싶었는데 호떡집인데 커피를 파는 곳이 있어 어떤 조합일지 궁금해서 들어갔답니다.
이름이 재밌죠? 아야호떡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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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종류도 많더군요. 그리고 가격이 일단 착합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아야호떡 1개랑 씨앗호떡 1개를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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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생각보다 괜찮은 커피랑 호떡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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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은 먹기좋게 잘라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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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이 아주 맛있게 잘 구워진것 같죠?
고물이 줄줄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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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두께의 호떡인데 한번 먹어보니 맛이 꽤 좋네요.
커피도 와이프가 마셔보더니 맛있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커피맛을 잘 따지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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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개 추라로 포장을 시켰네요.
아들 주려고요.ㅋㅋㅋ
우연히 들렀는데 아주 만족했던 아야호떡이었습니다.
체인점이라 주변에 많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맛집정보
아야호떡
[테이스팀] 아야! 아야! 많이 아퍼? 아니 많이 맛있어. 호떡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