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이 하루 자리를 비웠습니다.
섭섭한 표정으로 마눌님을 보냈지만 아들과 얼굴이 마주치는 순간 서로 무언의 미소를 교환합니다.ㅋㅋ
그리고 저녁에 함께 배터지게 고기를 먹어보기로 하고 무한리필 식당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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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통삼겹살, 막창, 불막창, 갈막구이, 양념불고기 등을 마음껏 먹을수 있는데 고기 종류가 많아서 그런지 양념종류가 많이 나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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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패삼겹살이랑 막창을 주시네요.
막창이 익는데 오래걸리기 때문에 대패삼겹살을 함께 해주면 막창이 익을동안 삼겹살을 먹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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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처럼 남자만의 시간이라 함께 건배는 기본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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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노릇노릇 잘 익었네요.
한번 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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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도 맛있지만 역시 저랑 아들 입맛에는 막창이 딱입니다. 무한 흡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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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갈때쯤 막창과 통삼겹살을 함께 주문합니다.
통삼겹살도 고기가 좋아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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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통삼겹살과 막창이 익을때를 기다렸다 폭풍흡입을 시작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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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안먹히네요.ㅋㅋ
겨우 두판 먹고 수제비를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먹는데 정신이 팔려 수제비는 사진도 못찍었네요.^^;;
수제비도 포함된 가격이 12,300원입니다.
[테이스팀] 무한리필에서 아들과 함께 배터지게 먹어보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