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자카르타로 넘어오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답니다.
그 내용은 차차 풀기로 하고 5일정도 맥주를 못마셨더니 목과 가슴이 답답... 그래서 검색에 검색을 거듭해 찾아 간 곳을 소개합니다.
Melly's Garden이란 곳입니다.
분위기 압도적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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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정원같은 실외지만 전 실내에 자리 선택!
왜? 모기가 무서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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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에 맥주있냐고 확인부터 했답니다.ㅋ
있답니다.ㅋㅋ
일단 인니 맥주중 발리에서 넘어온게 있다고 해서 주문해 봤습니다. 바로 발리 하이라는 맥주에요.
발리 다녀오신 분, 이거 발리 맥주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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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로 치킨과 감자튀김을 주문했구요.
겉이 바싹한게 바베큐 스타일로 맛있게 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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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 아쉬워 빈땅맥주 큰걸로 추가 주문...ㅋ
음... 맥주는 저만 먹고 있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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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기가 맥주 맛을 많이 좌우하겠지만 마지막날이라 더더욱 맛있게 느껴졌던 곳이랍니다.
9시부터 라이브도 한다는데 그때까지 버티려니 술이 알딸딸, 그리고 모기가 주위에 얼쩡거려 얼른
맛집정보
Melly's Garden Pun & Diner
[ 테이스팀 ] 맥주가 맛있는 집 in Jakarta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