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지만 후덥지근한게 은근 덥네요.
와이프랑 마실나갔다 가성비 좋은 연지카페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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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카페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곳이에요.
무엇보다 가격이 끝내주죠.
본의아니게 사장님 뒷모습이 찍혔네요.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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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 곳곳에 잘 꾸며두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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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인형도 있고... 학생들뿐 아니라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ㄷ 많이 찾으시네요.^^
저도 그중 하나이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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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를 주문했어요.
그거도 2인분으로요. 가격은 고작 8천원입니다.
와이프는 그다지 팥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전 팥이 좋아요. 그래서 빙수중에 아직도 팥빙수를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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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이 너무 맛있어 보이죠?
빙수 중간에 또 팥이 한가득 하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양이에요.
밥대신 먹어도 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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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만 하고 먹기 시작하면 바닥이 보일때까지 먹게 됩니다. 전 여름에 팥빙수 없으면 못삽니다.ㅋㅋ
그래서 여름에 빙수값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고 하네요.ㅋㅋㅋ
맛집정보
연지카페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명촌동 KR 울산 북구 명촌동 867-3
[ 테이스팀 ] 여름엔 팥빙수없인 못~~살아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