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에 도착해서 올리는 포스팅이 트립스팀이 아니라
테이스팀이네요.^^;;
스마트폰에서 올리려니 길게는 어렵고 그래서 테이스팀을 먼저
선택하게 되었네요.ㅎㅎ
족자카르타에 도착이 저녁 9시쯤이라 짐부터 풀고 바로 식당을 찾았답니다.
트립어드바이저의 도움을 받아서..ㅋㅋ
bedhot resto라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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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평이 좋더라구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지는 않더군요.
분위기는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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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국가라 술먹기가 쉽지 않다는데 여긴 맥주를 마실수 있는 곳이라는군요.
그래서 바로 맥주 큰걸로 주문!ㅋㅋ
빈탕이라는 맥주가 인니 대표맥주라네요.
부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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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음식은 역시 대표음식인 나시고랭입니다.
나시는 쌀을 뜻하고 고랭은 볶음을 의미한답니다.
볶음밥이죠.ㅋ
닭고기 사테랑 함께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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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겠죠?
맛있습니다. 우리 입맛에 맞는 인니 음식이에요.
맥주양이 많아서 배터지는줄 알았네요.ㅋㅋ
[ 테이스팀 ] 인도네시아에서 먹는 첫식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