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굉장히 더웠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면 발길이 뜸해지는 메뉴가 회죠.
마침 회식이 있었는데 그래서 가을전어가 나오기 전까지 마지막 회를 먹자며 횟집을 찾았습니다.^^
예약하고 갔더니 미리 자리가 세팅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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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의 특성상 다양한 사이드 음식이 나오는데 회식 자리라 대놓고 사진을 못찍게 되더군요.ㅜㅜ
자리에 펼쳐진 음식외에도 계란찜, 튀김, 매운탕 등등 더 많은 음식이 나왔답니다.
물론 메인은 모듬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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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 하라고 장뢰삼을 함께 주시네요.
제가 인삼을 좀 좋아라 합니다.
제가 앉은 테이블에는 3명이 앉았는데 장뢰삼은 4개...
그래서 제가 2개 꿀꺽 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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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기나 회 먹을때 가능한 상추, 깻잎을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야채를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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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러분들은 회드실때 와사비 간장? 초장? 아니면 쌈장?
어떤 장과 함께 드시나요?ㅋ
전 회는 초장을 선호하는데 마늘이나 고추를 쌈장에 찍어 올려 먹으니 두가지 장을 먹게되는 셈이군요.ㅋㅋ
암튼 이렇게 한여름이 지나가기전 마지막 회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 테이스팀 ] 여름이 오기전 먹는 마지막 활어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