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은 쓰레기 3자매.한마리는 과식,한마리는 설사,한마리는 건강 판정을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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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리다 암컷이라네요.오늘부로 명칭은 3자매가 되었습니다.
일단 몸무게는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삼색이:420g
하얀색:380g
까만색:340g

삼색이가 제일 무게도 나가고,활발하레 뛰어놀기도 하고 건강해 보이는데,정작 변도 설사에 가까운 변이 검출되고,장내세균도 많이 검출되었습니다.

걱정하던 까만아이는 그렇게 크게 이상은 없는 그런저런 수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다만 과식을 했는지 소화불량이 좀 있다고 하시네요.

하얀애가 제일 건강합니다만 이건 비교적 그렇다는 이야기이고,일단 세마리다 아주 건강한 상태는 아닙니다.세마리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좀 마른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제 라이브때 보여드렸던 그 이상한 피섞인 콧물같은 것은 고양이한테서 나온것 같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쨌든 다른 두마리는 밥만 잘 먹이면 됭것 같고,삼색이는 약을 타왔으므로 잘 먹여 봐야 겠습니다.

병원비는 검사비와 약값으로 25000원이 나왔습니다.

#새끼고양이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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