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결국 돌봐 주시는 분의 앞마당에서 출산했네요. 역시 자기 사는곳이 가장 안심되었나 봅니다. 남의집 앞마당이라 제가 출입하기 어려운 곳이다 보니 영상을 자주는 못올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