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30분 쯤에 인계하였습니다 . 이렇게 가면은 월요일에 돌아 오게 됩니다. 그동안 새끼들이 어디 딴데가지 않도록 들러서 원래 실던 자리에다가 맛있는 것들 좀 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 돌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월요일까지는 매일 한 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보성은하 냥이들과는 다르게 제가 원래부터 알던 냥이들이 아니다 보니 괜히 더 신경 쓰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