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 앞마당에 무단거주하는것 보다는 수풀쪽에서 지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란 생각에,일부러 유도해 내서 밥을 줘봤습니다.
벽 구석쪽에 집을 두고,수풀로 얼기설기 잘 가려놓으면 될듯 하네요.
다만 이 수풀이 콩이가 돌아다니기도 하는 구역이다 보니,콩이가 어떻게 반응할지 알수가 없네요.반대로 세모녀도 콩이를 보고 어떻게 반응할지 알수 없기도 하고요.
일단은 계속 이쪽으로 유도하면서 한 번 잘 정착 시켜보려 합니다.
꼬맹이는 제가 출산전부터 출산장소로 여기저기 유도시킬려다가 실패한 기억이 있는데,출산하고 나서도 제가 또 이러고 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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