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집에서 기르던 고양이 이름이 호두 였기에 입양된 복둥이는 마루가 되었습니다. 둘이 합쳐 호두마루!!
사실 입양되자마자 바로 적응해서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건강하고 즐겁게 잘 크고 있는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