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중국 칭다오 여행기 1, 익숙한 품 그리고 낯선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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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중국 칭다오 여행기 1, 익숙한 품 그리고 낯선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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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맞아요. 같은 곳을 가도 서로 느끼고 담아오는 것들은 다르니까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garangbimaker: 맞아요. 같은 곳을 가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