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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n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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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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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na20
kr
2018-03-25 04:33
나
나는 남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좋아하고 고민이 있으면 찾는 사람이 되길 바랬지만 정작 나의 이야기는 아무곳에도 하지 못했다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우고 취미도 오래 된 친구도 가까운 자매도 없는 그렇다고 주변에 사람이 없는가 하면 그것은 아니다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거 자체가 복이 아닐까 저런 고민은 고민도 아닌데 혼자 생각 하지만 일기장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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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na20
kr
2018-03-24 02:20
주말 아침
반찬 여러가지 해서 밥 먹일 때가 가장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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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na20
kr-newbie
2018-03-18 03:10
라구소스 스파게티
딸이 먹고 싶다고 하여
ganna20
kr-newbie
2018-03-17 03:51
주말 아침 도시락
늦은 아침을 도시락으로 차려보았습니다
ganna20
kr
2018-03-12 13:59
소반
자주가는 고물상에서 약소반 하나 사왔습니다 전부터 관심이 많았는데 가격대가 비싸서 고민하던 차에 득템 했네요
ganna20
kr-newbie
2018-03-10 01:17
알리오올리오
요즘 빠져서 하루에 두번이나 먹었다 스파게티 안좋아 했는데 왜이렇게 맛있는 고야
ganna20
kr
2018-03-07 11:17
양지미식당
아들 생일이라 식당 예약하고 다녀 왔습니다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남편은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
ganna20
kr
2018-03-06 04:19
열무나물
생협에 나온 열무가 야들야들하니 연해보여서 된장 넣고 무쳤더니 밥도둑이 되었네요 무치다가 반은 먹은거 같아요
ganna20
kr-newbie
2018-03-04 06:02
오늘도 엄마가 오셔서 햄버거 스테이크
엄마는 내게 찰밥과 마른나물을 주시고 나는 햄버거 스테이크를 해드렸다
ganna20
kr
2018-03-02 12:28
햄버거스테이크
햄버거 스테이크 양식이 좋은 점은 별거 한게 없어도 잘 차린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오늘도 이렇게 한끼
ganna20
kr
2018-03-01 23:03
나는 프로필 사진을 올릴 수 있는가?
레고 7세 이상만 되면 조립이 불가한 나 같은 사람은 쓰기 쉽고 편리한게 최고인데 스팀잇은 트위터나 인스타처럼 쉽지가 않다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계속 아무거나 누르고 있는데 역시나 되는게 없다 ㅋㅋㅋㅋ 구독의 개념만 가지고 있으려 했지만 보팅? 인가 해야지 글쓰신 분에게 도움이 된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나도 뭘 써야하는 것 같다 맞게 이해 한건가
ganna20
kr-newbie
2018-02-28 14:37
꼬막
꼬막을 못먹지만 식구들이 좋아해서 가끔 해먹는다
ganna20
kr-newbie
2018-02-27 14:34
오늘의 저녁
오늘은 카레 돈까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릴적엔 돈까스가 그렇게 좋더니 나이 드니까 어릴 때 만큼 맛있지는 않네요
ganna20
kr
2018-02-26 22:48
아직도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 모르겠다
허공에 글 쓰는 기분 혼자 보니까 일기장인가 트위터도 첨에 뻘짓 하다가 이제 칠년정도 되니 익숙한데 여긴 진짜 모르것구만 ㅜ ㅜ
ganna20
kr
2018-02-26 15:34
애들이 독감에 걸려서
집에서 밥을 주구장창 했습니다 잘 안먹는 애들이지만 그래도 엄마밥을 제일 잘먹으니 다행인건가요?
ganna20
kr
2018-02-13 23:30
오늘의 귀요미
날 너무 좋아해주는데 등 쓸어 주는 것이랑 츄르 주는거 밖에 해 줄 것이 없어서 미안하다 우리애기는 아홉살인데 어쩜 이렇게 동안일까?ㅋㅋ
ganna20
kr
2018-02-13 03:14
아침밥
먹기 아까워서 아무도 안먹음...응?
ganna20
cat
2018-02-09 03:26
우리집 보송보송 예쁜이
올해 9살이 되신 라떼
ganna20
218
2018-02-06 07:39
코인 폭락
이제는 매일 아침 시세 확인도 안하게 된다 희망적인 글들만 보면서 마음을 잡고 기다리고 있다 나보다 남편은 더 마이너스 여서 괜히 심기 건드려 싸울까봐 조심조심 하는 상황 내일 모레는 아들 초등학교 졸업식인데 뭘 입고 가야 할지 뭘 먹어야 할지도 걱정이다 한달전만 해도 좋은 식당에 가려고 했는데 아껴쓰면 4월까지의 생활비는 남아있는 상황이니 그전에 좋은 날이
ganna20
25
2018-01-28 06:34
드디어
칠년동안 하던 트위터를 없애고 이곳으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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