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쟈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이게 매일매일 할때는 하루라도 빼먹으면 큰일 날 것 같았는데 한번 두번 빼먹다 보니 점점 손에서 놓게 되네요. ^^;;
이제 다시 돌아왔으니 또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당~! ㅋㅋㅋ
다들 추석 즐겁게 보내셨나요??? 전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
시댁에서는 딱히 음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엔 진짜 아무것도 안했네요~ 그래도 지난 설까진 전도 부치고~ 튀김도 하고 했었는데 이번엔 그냥 옥상에서 고기파뤼만 했답니다~ ㅋㅋ
아이들 챙기고 뭐챙기고 하느냐고 처음엔 먹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었답니다~
문제는!!! 저희 친정!! ㅋㅋㅋ
원래 아빠 직장 때문에 타지에 나가서 살다가 연세도 있으시고 정년퇴임도 하고 하다보니 고향으로 가서 지내고 계시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답니다~
시골에 땅이 있다보니 소소하게 먹을거나 농사지어 먹는다고 시작한 일이!! 점점 커지더라고요 ㅠㅠ
이번 추석에도 가서 고구마 캐서 가지고 왔답니다~ ㅋㅋㅋ
오전엔 고구마 캐고~ 오후엔 말린 옥수수 알갱이 따고~ 바쁘네요~ 바빠요~
가서 조금이나마라도 도와드리지 않으면 두분이 다 하셔야 되니까 될 수 있으면 같이 할려고 한답니다~
하여튼!!! 그랬더니 피곤하네요~ 연휴 끝나고 벌서 이틀째지만~ 오늘도 피곤한건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그래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타이 마사지 받고 왔답니다~ 오호호호호호
족욕하는 곳 벽면 장식인데 멋지구리 하죠???^^
첫번째 순서인 족욕부터 시작합니다용~
히히히히히 따따한 물에 발 담그고~ 차마시고 있으니까 몸이 노곤노곤해지네요~
제 통통한 발을 보세요~ ㅋㅋㅋ
실제로는 안통통할지도~^^;
물에 들어가 있어서 통통해 보이는걸꺼예요~ ㅋㅋ
마사지 받는 사진은 차마 못찍었네요~ ㅋㅋㅋ
마사지 받았더니 뭉친 목이랑 어깨가 다 풀린 것 같은 느낌이!!!
아니면~ 어깨랑 목에 자꾸 바르던 파스의 효과 일지도...ㅋㅋㅋ
어쨌든 잠깐의 여유를 부리고 왔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해서 주말도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당~!!
다들 불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