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야근인지...

gangirl(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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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gangirl@gangirl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안그래도 힘든 월요일이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

어제는 낮에 하도많이 잤더니 잠도 오지 않아 밤새 뒤척였답니다.

그리고 오늘 일찍 퇴근하고 가서 쉴려고 했는데 일이 끊이질 않네요 ㅠㅠ

결국 백만년만에 야근을 했답니다.

뭐 다른 사람들 일하는거에 비하면 야근한 시간도 아니지만!! 칼퇴하는 저에겐 야근이지요 ㅋㅋㅋ

집가는 버스타러 갔는데 바로 눈앞에서 놓쳤답니다 ㅠㅠ

버스중앙차로 땜시 버스는 떠나고 저만 신호에 걸렸네요 ㅠㅠ

또다시 10분 넘게 기다려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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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능 제 버스가 오길 기다려 봅니다.

다들 월요일 마무리 잘하세요...

이상 저녁도 못먹어서 힘없는 gangirl@gangirl이었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