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ngirl입니다~
오늘은 아이 유치원 입학식 다녀왔답니다~
어제부터 안간다고 울면서 징징징~~ ㅠㅠ
오늘의 고생이 눈에 훤~~ 했죠 ㅠㅠ
그런데!! 이게 웬일??
아침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물론 일어나자마자는 저한테 딱 달라붙어서 안떨어졌다는거는 비밀!! ㅋㅋㅋ)
밥도 먹고 기분좋게 출발을 했답니다~~♡♡
헉!! 그런데 가자마자 교실에서 안떨어지네요 ㅠㅠ 그래서 사진이나 찍자고 ㅋㅋ
저 얼굴에 하트 있는거 보고 그나마 기분 좋아졌답니다~~
그래도 시키는건 안했다는 ㅠㅠ
이래저래 고비도 있었지만 어찌어찌 마무리하고 왔네요 ㅋㅋ
금욜엔 혼자 차태워 보내야 되는데 잘할려나 걱정이랍니다 ㅠㅠ 하지만!! 지금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으니 그날 걱정은 그날하기로!!
전 원래 오전만 빠지고 회사 가는거였는데 그냥 쉬라고 하네요~~ 땡 탔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금욜도 쉰답니다~~~ 음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