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ngirl입니다.
오늘은 주말인데 미세먼지도 많다 그러고 딱히 갈만한 곳도 없어서 찜질방을 가기로 했답니다~
오늘 사람이 많을거라고 예상은 했었는데 역시나 ㅠㅠ 나올때 씻으면 자리가 없을 것 같아 바로 씻고 찜질방으로 올라갔네요
올라가자마자 바로 계란이랑 식혜!! ㅋㅋ
작지만 놀이방 시설도 있답니다.
여기서 언니를 사겨서 집에 안가겠다고 ㅠㅠ 결국 울면서 왔네요 ㅠㅠ
오늘 사귄 언니!! ㅋㅋ
항상 혼자 놀아서 걱정이었는데 많이 크긴 컸나봐요^^
아참!! 수영장도 있는데 여름에만 운영한다니 여름에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