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ngirl입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날씨가 춥답니다~
어제 낮 생각하고 나오심 너무 추울 듯 해요~
저는 아침부터 코스트코 갔다 왔답니다.
오픈 시간에 맞춰서 출발 했다가 집에 왔지요~
이젠 아이가 진짜 큰건지 마트 같이 안가고 할머니랑 논다고 그래서 신랑이랑 둘이서만 갔다 왔네요~ 그랬더니 셋이서 갔을때보다 훨씬 일찍 끝내고 집에 왔다는!!! ㅋㅋㅋ
집에 가자마자 아이가 키즈카페 가자고 ㅠㅠ
어제 괜히 말을 꺼내놔서 어제부터 계속 키즈카페 노래를 부른답니다 ㅠㅠ
결국 출발 ㅠㅠ
그것도 걸어 갈 수 있는 키즈카페를 가겠답니다 ㅋㅋ
차타고 가는건 싫대요~
좀 걸어가더니만 힘들다고 안아달라네요 ㅋㅋ
저희 신랑은 일 벌린 사람이 책임지라고 투덜투덜 ㅋㅋ 제가 키즈카페 얘기 꺼낸거였거든요 ㅋㅋ
좀더 가서 키즈카페에 도착했는데 결국 키즈카페에 저희 밖에 없네요~ㅋㅋ (너무 일찍 왔나봐요^^;;)
1등으로 들어왔답니다ㅋㅋ
아이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티 시켜놓고 놀고 있네요~
아이용 농구를 아이 아빠가 더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ㅋㅋ
힘은 들지만 저런 모습 보고 있으니까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