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angirl입니다~~~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버이날 전 연휴여서 대부분 부모님들과 시간을 보내셨을텐데요~
저도 시댁 식구들과 함께 점심 먹었답니다~
근데 식당이 너~~~무 복잡하고 시끄러워서 밥 먹자마자 커피숍 가서 차한잔씩 했네요~~
어디 이쁜 곳으로 가고 싶었으나 가족들 다 들어갈려니 자리 찾기도 힘들더라고요 ㅠㅠ
(비까지 와서 더 힘들었다는 ㅠㅠ)
그래서 그냥 사람 없는 곳찾아서 갔네요
예전에 여의도 있을때 자주 갔던 탭플레이가 있더라고요~ 가게는 조그만했지만 손님이 아무도 없더라는 ㅋㅋ
일반적인 내부 모습이랍니다~~
디저트도 있네요~~
이 많은 것 중 선택은 역시나 아메리카노 ㅋㅋㅋ
빵도 먹었는데 아무런 사진은 없답니다~~ 역시!! 나란 여자.. ㅋㅋㅋ
따따하게 차 한잔씩 마시고 결국 헤어졌네요~
시부모님이랑은 같이 왔지만요 ㅋㅋ
저희 아이는 결국 사촌언니랑 헤어지기 싫다고 울었답니다 ㅠㅠ
데리고가서 논다는거 호출 당할까봐 그냥 우는 아이 데리고 왔네요 ㅋㅋ
집에 왔는데 아랫집 동생이 생일선물을 줬답니다~~ ㅋㅋㅋㅋㅋ
오~~~~ 색깔이 너무 이뻐요~~~!!
비온뒤 날도 깨끗하고 이래저래 기분좋은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