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중국집 음식을 먹고 싶어서 배달시켜봤습니다.
거의 2 ~ 3개월에 한 번씩 먹는 별미인 것 같네요.
요즘 술을 너무 자주마시는듯 한데 큰일입니다...ㅠㅠ
배달을 시킨지 25분여만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중국집은 칼배달이군요.
우동과 고추잡채덮밥을 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조합입니다 : )
왼쪽이 중국집 우동입니다. 짬뽕에서 매운맛을 제거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당히 맛있고, 진한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짬뽕 싫어하시는 분들은 한 번 드셔보세요.
오른쪽은 고추잡채덮밥으로 하얀 쌀밥위에 고추잡채를 올린 음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주는 참이슬 후레시로 마셨습니다.
제가 아이유 팬인데 아이유가 모델을 하고 있으니까요.
생각이상으로 소주 모델이 판매량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듯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