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하고 활동을 시작한지 13일이 되었는데요.
바로 어제 100 팔로워와 명성도 50을 달성하였습니다.
( 자축의 의미를 담아 짤방 하나 올립니다 )
어제 글을 작성하려고 했지만 하루에 최대 2개의 포스팅만 발행하기로
마음을 먹은지라 꾹 참고 이제야 작성해봅니다. 😁
이벤트를 진행하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300팔로워를 달성하는 그 때 첫 이벤트를 한 번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잇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보팅과 댓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스팀잇 명성도를 올리면서 느낀 점이 리니지M의 레벨업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금은 접었지만... )
리니지M은 일단 45까지는 퀘스트만 진행하여도 폭풍레벨업이 가능하지만 45부터는 레벨업이 상당히 힘들어지게 됩니다.
스팀잇은 명성도 25부터 시작을 하게되는데 지금 제 명성도인 50 정도부터는 레벨업이 상당히 더뎌진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초반에는 글 하나만 써도 쑥쑥 오르지만 이쯔음 되면 글, 댓글을 작성하더라도 상당히 더디게 오르는듯 하네요.
현재 명성도가 55이상이면 중렙, 60이상이면 고렙, 70이상이면 초고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니지M은 레벨업을 위해서 살인적인 노가다와 현질이 필요하지만 스팀잇의 명성도 레벨업은 자신만의 글쓰기와 소통이라는 즐거움을 통해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점 같습니다.
Reputation이라는 기능덕분에 스팀잇을 마치 게임처럼 즐길 수 있고, 하나의 목표가 생기는듯하여 참 마음에 드는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생선, 돌고래, 고래 등등으로 나뉘어지는 뱃지 계급보다 저는 '명성도' 시스템에 이상하리만치 애착이 가는지라 고찰이라는 부제목을 달고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이제야 쪼렙의 막바지 구간인 50을 달성하였는데, 70까지 한 번 찍어보고 싶네요 😁
다시금 100팔로워, 명성도 50을 달성하도록 도와주신 스팀잇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읽기 좋은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모티콘에 빠진이후로 계속 사용중입니다.
+) https://steemit.com/emojis/@blueorgy/steemit-emojis-master-list 여기에서 복붙해서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