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day of this week is rainy.
한 주가 비와 함께 시작돼서 많이 불편하시죠? 새벽에 쓰레기 버리고 생쥐꼴이 되어 들어왔습니다.
외출할때 축축하고 집안도 꿉꿉하고 비가 오면 달갑지만은 않지만, 미세먼지를 씻어주는 구세주인것 같네요.
그리고 재작년 여름의 가뭄을 겪어보니 비오는 불편함은 감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작년의 여름은 아포칼립스가 찾아오는것 같았어요....
그 전에 태풍 부는 여름과 한달 내내 오는 장마를 여러해 겪었지만, 가뭄에 비하자면 고통스럽지 않더군요.
올 여름은 그래도 비라도 종종 내려서 미세먼지와 더위를 씻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