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나 상상력도 고갈되는것 같습니다.
보통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은 고갈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노력은 돈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랑 비슷한.....일 시켜놓고 돈 떼먹는 문화라든가....여튼)
머리 쓰는 사람들이 앉아서 일한다고 체력이 닳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머리속의 그 무언가가 닳는 거죠. 그리고 그게 상당히 에너지를 소모하는것 같아요.
어떤 행동이든 에너지가 들지 않는 건 없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잘때도 에너지를 쓴다고 하네요.
-어도비가 점점 가격을 올리기만 하고 있는것 같아서 옛날에 Draw **** 라는 모 벡터 프로그램을 세일할때 2만원에 구했습니다.
어도비에 비하면 조금 병신 같습니다. 기능은 대체로 그럭저럭 있는데 찾을 수가 없다던가 단축키로 존재한다던가... 뭐지 Blender에서 느끼던 이 불편함이 다시 느껴지네요. Shift 키를 누르고 레이어를 선택하는데 선택이 안돼요 ㅎㅎ
편하기는 뭐든지 어도비 것이 제일 편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