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을 찾아갈때 당황하는 경우

gamie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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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편하게 아무 글이나 올리기로 작정해서, 오늘은 도배를 하게 되었네요.

이번엔 이웃분들을 찾아갈때 당황스럽던 것을 이야기해볼게요 ㅎㅎ


-찾아갔는데 모든 글이 리스팀..........어떻게 보팅을 해드리고 덧글을 달아드려야 하는지 당황.

-어떤 분은 나에겐 자주 찾아오시는데 본인의 블로그에는 글이 두달에 한번씩 올라옴.

-어떤 블로그는 '누가' '누구의 컨텐츠를 올리는건지' '어떤 블로그인지' 정체 불명이나, 분명 주인장은 무언가 열심히 하고 있음. 심지어 주인장과 글을 쓰는 사람이 동일인인지도 알수 없으나, 스팸계정도 아님;

-일본어나 중국어. (영어는 읽을수 있는데 내 이웃나라의 글은 모릅니다) 아, Kr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느낌이 이런 느낌이겠구나... 게다가 동남아시아와 달리 동아시아는 글에 영어를 잘 안섞습니다. 음 나도 앞으론 예의상 영어를 좀더 섞어서 써야겠다.

-러시아어...........당황. 슬라브어군은 알파벳조차 인식 불가.

-어째서인지 암호화폐를 연재하는 외국고래가 날 가끔 찾아온다... 피드백을 주려고 하였으나 그의 팔로워들에 묻혀 나는 보이지도 않았다.. ㅋㅋ


뭐 크게 당황한적은 없습니다, 재미로 쓴 글입니다.

이웃 풀을 더 늘리려면 영어도 좀 섞어써야겠군요. 이젠 3세계의 스팸따위 무섭지 않습니다, 찾아오라죠 ㅎㅎㅎ.

편하게 편하게 생각하니까 갑자기 스트레스와 부담감이 확 사라지고 더욱 다양한 이웃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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