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Illustration.
중국 폐기물 수입중단과 고체연료의 가격하락으로 폐기물 대란이;;
다행히 정부와 협의하고는 있는 듯한데 아직 잘 해결되진 않는것 같네요.
미세먼지 때문에 폐품을 태워 연료를 만드는것도 이제 규제한다고 하니...
그렇다고 재활용의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국처럼 재활용 철저히 하는 나라는 이 세상에 한 군데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는 대충 분류하거나 막 버리면 그냥 가져가서 자기들이 알아서 처리하는 걸로 압니다.
최종적인 문제는 플라스틱과 비닐 자체를 줄이는 수밖에는 없겠네요. 외국처럼 종이봉투를 쓴다든가...
(근데 고기와 생선을 종이봉투에 담아오면 어떻게 되는 걸까; 영화를 보니 고기도 종이봉투에 담아와서 피가 뚝뚝 샌다든가 그런 장면을 본것 같은데;)
여튼 시민들의 재활용 습관을 타박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에요. 우린 이미 재활용을 잘하고 있거든요.
기업들이 포장재를 줄이고 전체적으로 플라스틱을 줄여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 참에 질소도 좀 줄여라 질소때문에 과자를 못먹겠다)
Yeah I know nano plastic is threatening our food chains. It is already everywhere and animals are dying from plastics.
Not only nano plastic, since China doesn't import used plastics anymore, each country is having difficult times dealing with plastics and vinyl bags.
Now it's time to reduce the amount of plastics.
People thought we're gonna be doomed by nukes, but actually the doom is coming in a form of PET bottles and vinyl b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