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부활절이었지요. 우리나라 명절은 아니라서 잘 모르고 지나갔지만... 게다가 만우절과 이스터가 합쳐져서 그쪽에서는 재밌었을것 같네요.
블렌더의 애니소트로픽 렌더링을 해봤습니다. 놋냄비 컨셉으로 만들었는데.... 요새 놋그릇이 그렇게 비싸다면서요; 옛날에는 놋냄비 다 버리고 스테인레스 냄비가 유행이었다는데 어느새 놋그릇이 다시 귀해지는 시대가 왔네요.
This Easter was April 1. What a fun coincidence.
BTW, tested Blender's anisotropic shading. Well it looks nice. Oh, the yellow pot is bronze(or brass) one. Korea used to have brass tablewares till modern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