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냥이 사범 입니다.
어제 여자친구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였고 다행히 여자친구가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에 있는 청소년여성보호센터 같은 곳에서 휴식과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의 친구에게 급한 전화 몇 통이 왔지만 누가 받을지 몰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저에게 보낸 내용이 "태권도 관장이 아이들을 동원해서 오빠 여자친구를 찾고 있어요 다른 도시로 피신하라고 전해주세요." 라고 급한 문자가 왔습니다. 아직까지도 저에게 연락이 오긴 하지만 누가 받을지 몰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도움을 요청하는 바 입니다.
제가 저번 포스팅에 말씀드렸듯이 교육을 빙자한 구타 , 권력을 이용한 사건 처리 , 체계적인 계획 으로 계획적인 범행이 현재까지 진행이 되었고 아직도 제 여자친구를 아이들을 통해서 찾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관장이라는 사람이 도데체 무슨 이유로 이러한 짓을 하는 걸까요? 분명 어제 경찰에도 신고를 하였고 쉼터에서 지내게끔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는 "너희들이 알아서 하세요." 라는 말을 남겼고 경찰관이 대화를 나누시는것을 보니 말씀이 통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건 형사소송을 통해 부모님은 방임으로, 태권도 관장은 폭행과 구타 그리고 언어폭행 등등 상해를 입힌 사실도 있고 여자친구가 정신적으로 압박을 당한거에 대한 모든 것과 태권도 사범은 자신이 알고있는 사람들의 권력을 남용한 것에 대하여 법적인 처벌을 원하는 바 입니다.
경찰관이 온다하더라도 여자친구말로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경찰관을 돌려보낸뒤에 다시 구타가 시작되었었고 부모님은 이에 신고를 했다는 것 만으로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고 외상이 남아도 보여주기 껄끄러운 부분들을 가격하는등 계획적인 폭행이 지금 현재까지 이루어 졌습니다.
법적 대리인과 보호자는 부모님인데 부모님께서 이리 무책임하게 나오시니 저 로써는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그러나 법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하니 그거에 내가 할 수 있는게 한정되어있다는 사실에 더욱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즉 시민분들의 힘을 잠시나마 빌리려고 합니다. 꼭 이러한 불쌍한 아이를 보고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정말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불쌍하게 여긴다면 이러한 조그마한 일이라도 도와주세요. 여러분들의 작은힘들이 모여 누구도 이길 수 없는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이 아이는 원하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들이 도와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죠. 그러니 여러분들 세상에 알려 주세요. 세상이 알게끔 해 주세요. 이 세상과 법이 그들에게 심판을 내리게 해 주세요. 이러한 일들을 보고 지나치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여러분들께 부탁합니다. 비록 제 나이 18세 이지만 여러분들께 간절히 절실히 도움을 요청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