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추가하고 싶은 것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크게 유행했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요즘엔 다들 과학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재미로는 사용하는 것 같아요. 제가 그러거든요. 뭔가, 타로 카드나 손금같은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두리뭉실하게 말해도 오오오! 맞아 그랬지! 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요. 하핳 잘되면 내탓! 안되면 혈액형탓! 뭔가 맘 편하게 생각해주는 도구로 사용하기엔 괜찮은 도구라고 생각해요
RE: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