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디부터 사이비 종교일까요?
저 역시 강요하는 순간 올바른 종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요가 아닌 권유는 괜찮을까 싶습니다. 믿어보는게 어때? 라고 하는 사람과, 믿으세요! 하는 차이랄까... 종교가 결국에 이득을 위해 움직인다면 올바른 종교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RE: 어디부터 사이비 종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