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버닝의 작품성이 화제가 되서 본 것도 있지만 베드신 때문에 본것도 있습니다.
그치만 영화를 보는 내내 작품성에만 눈이 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루하다고 하는데 저는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유아인이 좀 찌질하게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적으로 스트븐연이 진짜 멋져보입니다.
세명의 배우 모두 연기력 장난 아닙니다
한줄 리뷰: 곡성같은 긴장감이지만 곡성보다는 깔끔하다.
솔직히 버닝의 작품성이 화제가 되서 본 것도 있지만 베드신 때문에 본것도 있습니다.
그치만 영화를 보는 내내 작품성에만 눈이 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루하다고 하는데 저는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유아인이 좀 찌질하게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적으로 스트븐연이 진짜 멋져보입니다.
세명의 배우 모두 연기력 장난 아닙니다
한줄 리뷰: 곡성같은 긴장감이지만 곡성보다는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