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땀냄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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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하철 지옥 시즌이 시작됬다.
망했다 진짜로. 온갖 세상사람들의 땀냄새가 열차칸에서 파티를 벌이는 시즌이다.
이 시기에는 왠만한 비위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다른 교통수단이나 사람이 적은 시간을 이용할것을 추천한다.
오늘도 미리 조기 개장한 어떤분의 겨터파크에서 감칠맛나는 땀냄새가 시작됬다.
이제 시작이다.

지하철 땀냄새 리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