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아무것도 몰랐더라면 판도라에 상자를 여느 순간 끝이라는 생각과 어떻게 버티지라는 막막함
왜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지 더 잘되보이는지 언젠가는 더 비참하게 무너지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