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몇번째인지 또 당했네요 니 편이다 언제든 말해라.. 이제 더 이상 믿지 안습니다 당한 만큼 이용할 겁 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까지 뻔뻔한지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엄마로서 강해지려고 어떻게든 이 악물보고 말도 못하고 버티는데 오늘 또 무너지면서 다짐합니다. 이 이쁜 아이들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하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