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아빠한테 등원 사진 보냈더니 장화신어야 하는거 아닌가?그러네요 누가 몰라서 구두 신겨 보냈겠습니까? 애가 원하고 신고 가고 싶다니 신겼지..ㅡㅡ 다섯살 딸 원하는것도 많아지고 이쁜거 좋아합니다 다른 아버님들께도 부탁드립니다 애들에 가끔 이상한 패션은 어머님들이 골라서 입혀주는게 아니란걸 달래다 시간 다가는거 보다 그냥 보내는게 낫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