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여행에서 마지막 코스로 들렀던 안목해변 카페거리입니다~
전 커피를 좋아하지는 않아서 이런류의 거리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사람도 많구요.
식사후 간단히 후식먹는개념으로 들러보았습니다~
아침엔 상당히 날이 좋았는데 오후엔 약간 구름이 많이 껴있더라구요~
저는 뷰가 잘보이는 3층짜리 AM 카페라는곳에 갔습니다~
밖에서 그냥 해변을 볼때는 머 그냥 시원하다 한번은 올만하다 정도였는데 들어가서보니 더 색다르더라구요~
3층에서 스무디를 먹으며 뷰를 감상하니..밖에서보는거완 또다른 경치가 눈에들어왔습니다..~
잔잔한 바다를 보며 쉬어가는코스로는 제격이었습니다~
주차는 사진처럼 밖에 빈공간에 대놓을수 있는데 주말같은경우 현지인들도 많이와서 한바퀴돌아 거리반대편에도 차를 많이 대놓으시더라구요 거기서 걸어서 해변오구~
지금은 날씨가 더 따스해지고 공기도 더좋아졌을테니..여행가볼만한곳이었습니다.
저기가 카페가 계속생겨서 뷰를 잘볼수 있게끔 만들어놓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공사도 하는곳도 좀 있구요~
일부러 커피마시러 저길 갈필요는 없으나 잠시 바다뷰를 본다는 의미에서는 한번쯤은 가볼만하지않을까 합니다~
즐점들드시구~디클릭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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