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늦은 점심으로 감자탕집을 찾았습니다~
일반 고기집을 갈까 하다가 국물도 있는 감자탕~
올해들어서는 처음 감자탕을 먹은거 같은데요
이집이 국물이 짜지가 않아서 좋습니다~
국물이 시원하구 졸여도 짜지가않으니 국물도 본래맛을 느낄수 있구요 나중에 밥을 비벼먹어도 아주 맛납니다~
감자탕집 여러프랜차이즈집도 있긴한데. 분당에서 먹을라치면 주차도 나름 편하게 할수도 있구 , 테이블도 많은 여기를 가게됩니다~
점심들 드실시간인데 맛나게 드시길~
날씨가 많이풀리니 활동하기엔 점점 좋아지는듯합니다~
간만에 먹은 분당 서울감자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