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늦게 성남에 볼일있어 갔다가 분당 정자동에서 꾸준히 사람을 받는 아빠곰탕에서 한끼식사를 해보았습니다.
프랜차이즈같긴한데 , 내부도 깔끔하구 혼자나 둘이서 편하게 식사할수 있어서 나름 장점이 많은곳입니다
생긴지 2~3년정도 되었지만 요즘 음식점들이 1년만에도 바뀌는거보면 이집은 그래두 나름 괜찮은 식사를 할수 있는곳이 아닐까 합니다
식사시간을 좀 애매하게 방문해서 그런가 다른손님들은 없고~
거진식사를마치니 두테이블 손님이 오시더라구요~
맑은 곰탕입니다~
누구든 부담없이 한끼를 먹을수 있는 그런 음식이죠 곰탕,
여기는 솔직평을 하자면 아주 맛집이라기보단 누구든 편히 부담없이 식사를할수 있는 깔끔한곳 머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을듯합니다~
특히 포장도 되고 배달도 된다고하니 포장하시는분들도 많다고합니다.
전 곰탕을 먹어지만 육계장처럼 얼큰한 메뉴도 있습니다~
역시 추우니 국물이 있는 식사가 당기는 요즘입니다~
국밥으로 하루 든든히~
편안한 곰탕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