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사실 영화나 뮤지컬이나...그런걸 거의 보지않는다...
그나마 가끔 주말에 케이블에서 영화를 보긴하는데....한국영화는 안보구,,영어를 쓰는 영화만본다,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그나마 외국여행나가면 초보수준의 영어라도 잘안들리고 회화를 못할까봐 리스닝차원에서 보는것이다
최근에도 영화를 잘안보지만..정말가끔 해외영화중에서 기억에 남는 영화들이 있긴하다.
그중에서 헤드윅이란 영화가 기억에 많이남는다..
처음도입부터...노래를부르며 나오는영상..
이게머야??
영화인데 작은 선술집같은곳에서 노래를 부르는것부터 시작하네...
근데 외모나 차림이 좀 이상??
그렇다..결론적으로말하면..주인공이 트랜스젠더이다..
근데 더더욱 놀라운건 트랜스 연기를 한 주인공이 감독이며.모든곡을 소화하구 ..남자인데도 극중 트랜스역할을 한것이다.
우리나라에선 뮤지컬로 많이알려져잇는거 같긴한데...갠적으론 볼기회가 있었지만 가지않고 다른사람에게 표를준적이 잇다.
저 영화를 보고 너무 기억에남고 스토리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면서 너무 완벽했기에..
우리나라말로 번안을하면서 노래를 부르는걸 굳이 보고싶지않았다..
보면 당연히 실망할것을 내자신이 알기에..
연예프로인가 거기서 번안을하며 노래부르는걸 뮤지컬홍보하며 본적 있는데...전혀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물론 가끔 번안을 해도 자연스럽게 음정과 운율이 원곡만큼 잘어울리는경우도 있긴하겠지만..거의 그런곡을 보질못했다..
팝은..그냥 팝으로..번안을 하지말고 원곡의 가사로 영어로 불러야되는게 맞다고본다..
작곡된곡으로 작사를 하는게 그냥 하는게 아니라 영어도 곡의음에 맞추어서 작사를 하기에..
번안해서 부르면 원곡이 살지않는다고 보기때문이다..
어쨌든 안보신분은..다운로드를해서 보더라도 꼭보시길 추천하는 영화이다..
정말 시간간는줄 모르고 봤던..보고나서 음원도 다운로드해서 바로 소장도했던.
영화를 잘보지않는 사람이 추천하는영화는 그래도 볼만한 영화가 아닐가?
아래영상은 내가 젤좋아하는 지금도 자주듣는 곡이다.
wicked little town 헤드윅 버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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