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주무셨나요,,
전 어제 술도안마시고 경기를 봤는데도 열이올라와서인지 잠이 안오더라는..
kbs 이영표 해설로 경기를 봤는데요...
페널티박스안에서의 무모한 태클은 수비수가 가장 하지말아야할 행동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말이 많은 수비수죠,,,장현수,,,
첫번째 패널트킥 어이없는 핸드링 파울..두번째 실점..역시 마찬가지 태클로 완전 열어버리는 수비...근데 저 두사진을 보고 있으면 태클들어갈대 폼이 똑같습니다..손이올라가는태클..
솔직히 장현수란 수비수는 기본이 안되있는거라고 생각듭니다..
어쨌든 그런 선수기용을 하는건 감독이니..감독을 욕해야하는건 맞다고봅니다만..
어제 그냥 진다 생각하고 봤기에 스트레스는 덜했지만...실점하는 과정이 특정선수의 실수가 반복되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독일이 스웨덴 이겨서 마지막 한경기 남아서 희망고문이 들어가 있긴하지만..
그냥 맘편히 마지막 경기관람하는게 젤 좋을듯합니다...
국대 몸상태가 첫경기보단 좋은듯한데..수비력이 독일 공격을 쉽게 막아내기가 어렵죠..
독일 축구가 4년전보단 약하지만.그래두 랭킹 1위입니다..수비력이 그닥이라 골을 넣을순 있어도 2골차이상 이기는게 참힌든경기라고 생각됩니다..스웨덴이 멕시코전에 진다는보장도 없구,,,
여튼 이기회에 3패해서 축협 싸그리 물갈이 햇음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