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입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라 징검다리 휴일이네여..
성탄절과 더불어 성인이 태어난날을 축하하는 ...
부처님 오신날에 특히 생각나는것은 점심때 무료로 사찰 공양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것과 밤에 아름다운 연등을 볼수 있다는거죠
전 한번도 무료로 사찰음식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부처님오신날에 사찰가면 너무 사람도 많구 북적거려서 피하게 되더라구요,,
작은 사찰도 등산객이며 종교인이며 뒤엉켜서 인파가 많아서 포기한적도 한번있었습니다.
대문사진은 작년인가 오후에 운동도 할겸 산을 타다가 내려오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 해가 완전히 지지않은거로봐선 6시~7시경이 아닐까..
좀 쉬면서 연등도 보구 행사도 잠깐 구경했습니다..
밤에도 스님이 무슨 말씀 같은거 하시더라구요,,
잠깐 보고 내려왔습니다..
연등을 다는 의미가 등불이 되라 ,,세상을 밝게하라 그런의미라고 본적있는데..
여튼 잘은 몰라도 좋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봅니다^
오늘 저녁엔 비소식이 있어서 밤에 연등행사가 잘될지 모르겠네여.
비맞으며 연등보기엔 좀 ..오히려 더 한적하고 좋을수도 있으려나..
오늘은 몸도 뻐근하고 이상하게 노곤해서 조용히 휴일을 보낼듯한데.
찍은사진 보면서 소원이나 빌어봐야겠습니다~
이글보시는분들 좋은 일들이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