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와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지방에 내려왔는데 비소식이 있는줄은 몰랐거든요..
비온김에 작은 화분식물들을 옮겨심고 퇴비도 줘봅니다~
아래는 저번주에 심은건데 그때는 꽃이 안피었던거 같은데 작게나마 핀거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약간 쌀쌀해도 봄은 봄인가봅니다.
여기오면 한적하니 생각을 많이하게되는데..갠적으로도 작년부터 전체적인 상태가 약간 다운되있기는합니다~
나이가 드니그런걸수도 있구요~^
그래두 소소한일도하구 공기좀마시니 좀나아집니다.
편안한 주말들 보내시구 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