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비가 오듯 안오듯 날씨가 꾸물꾸물했다면 오늘은 정말 따스하고 포근한 봄날씨 였습니다.
컨디션도 안좋구해서 방콕하려했는데..비가온다니 부랴 어제오후에 차를몰고내려갑니다
중간에 화원에들러 자그마한 꽃들을가지고 바로 심구 비를기다리니..제가있는곳은 안오는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분당쪽에 들러야하기에 아침에 간단히 차한잔마시고 출발했습니다
아침부터 따스한 바람과 잠깐비추는 햇살이 참 좋더라구요 공기도 괜찮구..
오두막에 걸어놓은 자그마한 풍경도 마음을 달래줍니다.
다음주엔 소독도해야하구 나무들 보러 용인나무시장도 들러서 좀 구경하다가 담주에 가져갈나무예약을 하구 귀가했네요~
사실 몸컨디션만 좋으면 인도어가서 운동도하구 땀좀빼려했는데 ,,몸과 마음이 좀 처져있어서 ㅡ.ㅡ
오늘같은 날씨와 공기질이라면 밖에 다닐만 한거같더라구요~전 일찍 나와서 도로가 안막혓는데 지금쯤은 꽤막힐듯~
담주에도 이렇게 따스하고 공기가맑았음 합니다.
편안한 주말 시간보내시길.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
올해의 4월 1일이 주는 의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