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가르치는 부모님의 맘을 아프게하는기사입니다.
기사원문링크 https://sports.v.daum.net/v/20190424070300939
단체운동중에서 특히 축구가 유독 감독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초중고교 축구리그 가보면 답이나오죠.
위기사가 아니더라도 직접 구경해보신분들은 알만한 내용일거라 생각듭니다.
저역시 예전조기축구를 했었던기간 주말에 공을차게되면 가끔 운동장에서 중등리그를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거보고 있음 기가막히죠.
감독이란 넘이 경기끝나고 애들에게 쌍욕시전하구 애들은 고개 푹숙이구 있구,,
촬영을 했었어야했는데 보고있는 사람이 무안할 정도라는..
운동이란게 교육적 차원서 강한 훈육이 필요하다하더라도 욕지거리 해대면서 애들을 가르치는게 먼소용이 있을까여,,
제가본게 불과 3년전인가 이야기입니다....
정말 학원체육서 몰상식한 쓰레기 같은 교사나 감독 코치들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데..성적지상주의의 학교들은 욕을하던 멀하든 성적만내면 좋다구나 하겠져..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해도 예전부터 운동만해서 자라온 세대들이 교육을 담당하니,,자기가 배워온대로 어릴때 받아온 교육대로 똑같이 시전하는거라고 생각듭니다.
저런 사람들밑에서 체육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맘만 속상한거죠~
엘리트 체육의 부작용이기도하구,,
밤새 비가내려서 기온은 떨어졌지만 그래두 미세먼지는 좀 없어진거 같습니다.어젠 좀 심햇는데~
오늘도 화이팅들 하시길 디클릭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