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금요일이기도하구,,약간 무거운 주제이기도해서 포스팅을해야하나 생각하다 짧게나마
생각을 적어보기로한다...
이미 뉴스나 언론사에서도 충분히 어제오늘 기사가 나왔기에 사실관계는 더이상 언급않고,
난 가해자의 구속이나 처벌관점보단 공권력의 행태에 대해 적어보고자한다.,
위에 대문사진은 이미 언론에 배포된 cctv화면캡쳐본이다..
이미 광주 폭행사건 프레임이 가해자 구속과 처벌이 미미하다는 그런쪽으로 흘러갔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구 ,,,그럼 출동한 경찰은 제대로 대응을 했는가이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한 경찰이 웃통을 벗고 폭행을 지속하는,,그리고 경찰도 위협하는 그런모습도 나오기도했다.,,
가해자들이 조폭이든 양아치던 그건상관이없다..
폭행사건이 가해자와 피해자사이에 쌍방으로 시작했어도 이미 한쪽이 충분히 제압을하면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할시엔 그건 쌍방폭행이 아닌 일방폭행으로 되는것이다.
근데 광주경찰서에선 충분히 매뉴얼대로 업무를 봤다고 발표를 하였다..
과연 저기서 매뉴얼이 먼데??
문신을 한 가해자들이 웃통벗고 설치는데 하지말라고 진정을 하는게 경찰의 매뉴얼이란말인가??
솔직히 우리나라 공권력이 너무 몸사린다고해야하나...전혀 다른나라같으면 생각할수 없을정도의
수준이라고 보인다.,,저런행동 미국에서하면 바로 테이저건에 개박살난다..(가보진않앗어도 알려진 미국경찰의 영상을보면)
근데 우리나란 피의자 인권운운하니 경찰들도 몸을 많이 사리는거 같기도하다..
신고했으니 출동만하면 끝인가??
이미 피해자는 얼굴이 망신창이가 되어서 있는데 바로 현행범체포와 모조리 수갑채워야하는사안인데...말리는영상이라니...저걸보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설치는이유도 알수있다..
유튜브 이태원영상보면 경찰이오던말던 싸움박질하고 난리난다..대한민국 공권력을 물로 보는것이다..
20세기까지 형사법체계가 피의자 피고인 인권을 중요시하게 발전되었기에 그래서 그런지몰라도
피해자의 인권은 2000년 중반이후에나 중요시하게 생각되어져 있는것이다..
어쨌든 그런건 둘째치고라도 이번 광주 폭행사건에선 반드시 경찰공권력에 대해서도 문제제기를 해야한다고본다,,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라 그런건지..만일 저런게 서울에서 그랫다면 어땠을까...더 확산되고 난리났겟지만...지방서 나온사건이라 좀 늦게 이슈화된듯하다..
최소 미국처럼 그렇게 범죄자나 피의자들을 대하는게 아니라도, 최소한 범죄자에대한 공권력은 지금보단 단호해야한다고 본다..
일반인 싸움도 아니구 누가봐도 문신한 양아치?혹은 조폭폭행사건인데..저런행동을 한 관계자들은 반드시 문책을 당해야한다고본다,,
경찰공무원되려고 지금도 8시간이상씩 공부하는사람도 많은데..몸사리는경찰은 없어도 되지않을까..? 이미 공무원하고자하는사람은 쎄고 쎘다,,
일반시민에겐 다정한 경찰로 범죄자에겐 단호한 경찰로 태어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