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구멍난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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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짧은 포스팅을 할까합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저녁에 너무 선선해서 운동하기엔 제격입니다.

저도 가끔 집근처 도보로 저녁에 한시간정도를 걷는데요..걷기만잘해도 건강을 유지할수 있다고하죠,,

여튼 어제 저녁에 잘걷고 있는데 발가락이 간지럽더라구요,,

집에와서 살펴보니...이렇게 구멍이...허거거.(안습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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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려야하나..보통은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데..왠지..꿰매고 싶더라구요,,

다른물품들은 보수해서 쓰는편인데...속옷이나 양말은 보수해서 쓰는게 좀 이상한거 같아서 바로 버리는편입니다..해어지지않아도 기간이 좀 지났다싶으면 버리기도하구,,

근데 양말은 꿰매서 신어도 나쁘지않을거 같단 생각도 들더라구요,,천원 이천원이면 한켤레값인데..그것도 아낄수있구 ..~~흐흐.

여튼 재사용하기로하구 잘꿰매서 세탁기로 직행했습니다~~

발톱손질할때가 됐나싶어 싹둑 정리도 좀 하구요,,^

구멍난 양말도 나를위해서 희생하다 저렇게 된건데 약간 측은한 맘도....

이제 정말 가을이 왔나봅니다...여름에 못했던 운동들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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