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산행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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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가 자주오니 걷는운동도 못해서..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관악산으로,,

예전에는 북한산이나 도봉산을 자주갔는데..
갑자기 관악산 계곡물소리가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산정상까지가는게 아닌 둘레길 걷는거처럼 한시간정도 걷다가 복귀했습니다.

한시간정도 걸으니 구름이 많아지고 비올거 같아서 좋은공기만마시고 복귀했습니다~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서울에 있는 산이나 계곡 둘레길걷는 그런 습관도 들여야할듯합니다..
물론 사람많은시간을 피해서~

부모님계신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네요..
장마가 그쳐야 복구할텐데..
여튼 남부지방도 비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