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포츠 뉴스에 허재감독 사퇴가 나왔습니다..
구기종목이지만 축구나 야구에 비해서 주목을 덜받았지만 그동안 말못했던 문제가 많은것으로 드러났죠..
허재감독 두아들의 대표선발..
농구를 잘 안보기에 저렇게 대표선수를 뽑은것도 몰랐습니다..
물론 두아들이 성적이 뛰어나다면야 뽑아야겟지만...그것도 아닌상황에 억지로 2명을 대표로 뽑은게 뉴스에서도 나왔습니다..
농구를 좀 볼줄아는 사람들은 대표실력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12명 엔트리중에 2명을 날려버리니..10명으로 멀하겠습니까..
그리고 장신 포워드가 없다는 소리도 들은적 있는데 우리나라 선수중에 없는게 아니구 자기아들을 뽑았으니 그자리에 다른선수가 못들어간거죠...
선수시절 천재란 소리를 들었으니 감독된후 얼마나 농구계에서 갑질을 해댔을까여...
예전만큼 인기종목이 아니라서 그러지 만일 축구나 야구처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더라면 저런식으로 대표를 뽑진않았겟죠..
자기두아들을 뽑아놓고 당당할수 있다는거에 혀를 내두를정도입니다...
저같으면 얼굴들고 못다닐거 같은데...워낙에 뻔뻔한 타입인듯합니다.
야구도 선동렬감독이 오지환 박해민 뽑아놓고 지금도 말들이 나오는데..선수시절 큰 업적을 가지고 있더라도 감독이 되었으면 그자리에 맞게 행동을 해야지 도저히 상식밖의 행동을 한다면 다신 그자리에 앉히면 안된다고봅니다..
이번에 야구 금메달따서 그냥 넘어간다고 보지만 야구팬들도 그렇구 예전만큼 무조건 옹호하진않죠,,
오히려 칭송받는 감독들은 선수시절 큰 주목을 받지못한경우가 많죠,,
김경문 감독이나...박항서감독,올림픽 금메달 딴 김학범 감독도 그렇구요...
이젠 예전 선수시절 커리어만가지구 국대감독자리는 함부로 맞기면 안된다구 봅니다..
그만큼 도태되는 사태가 이렇게 발생을 하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