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정말 선선한 9월입니다..언제 더웟냐는듯 너무 시원해서 감기걸릴정도네여^
이번엔 야간라운딩 포스팅을 할까합니다..
아직 낮에 치긴엔 덥기도하구 그린피가 비싸기에 야간조인을했습니다
편의점도시락으로 간단히 저녁을 일찍먹고 출발합니다..
정말 편의점 도시락은 가성비 갑인듯합니다..^
충북 진천에 있는 크리스탈 카운티..올해4월쯤인가 갔었는데..여긴 두번째이지만 너무공기가좋고 한적합니다.
가는동안에도 힐링을 느끼는 곳이죠..
진천크리스탈은 코스도 지루하지않고 홀마다 약간의 특징이 있습니다..
3부를 돌리는데 불구하구 잔디상태가 매우괜찮더라구요,,
다만 그린상태는 약간씩 느린곳도 있구..특히 야간이라 퍼팅이 좀 힘들었습니다..
저번 떼제베에서는 너무나 라이트가 어두워서 티샷날리기도 힘들었는데,여기 라이트는 밝은편이었습니다.
충분히 야간하기엔 괜찮았습니다..
다만 노캐디는 아니긴한데..같이 조인한 분들이 재미있는분들이랑 해서 명랑골프 할수 있었습니다..
타수도 중요하지만 같이 친사람들과 재미있게 치면 돈이 아깝지않죠~
어떤운동이든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제 야간 라운딩시엔 반드시 바람막이를 챙겨야되겠더라구요,,온도가 15도까지 내려갑니다..
정말 쌀쌀하게 느끼는...
이글보시는 분들도 일교차 조심하시구 건강한 9월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