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드컵 경기를 기다리다가 kbs스페셜을 봤는데..플라스틱 지구란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여러번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포스팅한적도 있구,,다른분들 글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리는 글도 여러번 봤죠..
특히 우리나라가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2016년 플라스틱 사용량 1위였다고도 합니다...지금도 1위일수도 있구요,,
역시 문제는 미세플라스틱입니다...미국내 사용하는 생수병에 94프로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구 하니 알면서 생수를 먹기도 깨름직합니다..
이가운데에서도 제로 웨이스트의 삶을 추구하는사람들도 나왔는데..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겁니다..
개인들의 저런 행동들로 인해서 조금식이라도 사람들 인식이 바뀌겟죠..
다만 소비하는 사람들보다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것들이 조금씩 줄어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우리나라도 비닐사용을 하지말자는 그런 운동도 하구 있구 텀블러 사용권장도 하구는 있는데...아직 갈길은 멀어보입니다..
이미 우리주변엔 플라스틱 천지이구 ,,,이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덴 한계가 있으며,,,어쩌면 포화상태일수도 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플라스틱사용에 대해서 넋놓고 있으면 안되겟죠..지금이라도,,,, 늦었다고 생각해도 이젠 플라스틱을 줄여야만하는 시대이기때문입니다..안그러면 조만간 인류는 인류가 만든 엄청난 발명품인 플라스틱에 의해서 멸망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되기에...
몇백년이 지나도 썩지않는 ....엄청난 발명품인 플라스틱...
그발명품이 우리삶을 조금식 갉아 먹고 있지않나 생각이 드는 어제밤이었습니다~
주말인데...편한 시간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