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수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포스팅을 할까합니다..
오늘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네요...
오후엔 더따스하고 초여름날씨라니...불금보내는분들 많으실듯..
경기도쪽에 나갈일이 잇어서 나가봐야하는데..라디오에서 푸늘하늘에 푸른하늘이란 곡이 나오네요.
정말 오래된곡인데...
이상하게 오늘 날씨랑 어울리는듯해서...^
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나의 하늘 언제나 푸른 하늘처럼 맑을래
하얀 구름모자 쓰고 나와 웃음 띄우는 하늘같이
내 모습 언제나 밝게 만들어준 푸른 하늘
고운 꽃구름을 벗삼아서 넓은 세상 감싸고파
때론 거센 바람 불고 슬픈 비에 젖지만
이내 회색구름 걷혀 세상 밝히는
하늘 한자리에 내 작은 마음 묻어두고 싶어
잃어버린 나의 꿈을 찾을래 내 푸른 하늘에서
예전 노래들이 다 비슷한게 단순한 멜로디, 지저분하지않은 목소리..음향 효과도 단순하고,,
어쩌면 가수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듣는듣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푸늘하늘의 곡은 이곡보다 겨울바다가 명곡이죠...겨울만 되면 어디든 자주나오는..
가끔은 예전 가요도 들을만합니다~ 먼가 새롭게 느껴짐^
한번 유튜브에서 들어보세요,,,
스팀은 링크를걸면 바로 동영상을 볼수 있기에...혹시 모를 저작권땜에..못걸겟네요
이글보시는 분들 좋은 금욜 보내시길